
햇살과 바람을 머금고 자란, 진한 감귤향과 새콤달콤한 맛의 제철 노지감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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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람 맞고 큰 진짜 노지귤, 자연 그대로의 새콤달콤한 맛
노지귤은 제주의 바람과 햇살을 맞으며 자연 그대로 자란 감귤입니다. 하우스 재배와 달리 자연 환경에서 자라 껍질이 다소 거칠 수 있지만, 그만큼 진하고 자연스러운 맛이 특징입니다.
새콤달콤한 맛의 균형이 뛰어나며, 비타민 C가 풍부해 겨울철 건강 과일로 제격입니다. 제주 농장에서 직접 수확하여 신선하게 보내드립니다.
상온 또는 냉장 보관 모두 가능합니다.
껍질째 깨끗이 씻어 드시거나 껍질을 벗겨 드세요.
주스나 청으로 만들어 즐겨도 좋습니다.
노지 재배 특성상 껍질이 다소 거칠거나 색상이 고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는 자연 재배의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맛과 품질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수령 후 서늘한 곳에 보관하시고 2~3주 이내 섭취를 권장합니다.